'오렌지오션' 전세계 비대면 화상회의 주도한다'

최종 수정일: 1월 3일

작성일시 2020-10-12 12:32:15 조회수 226


[세계타임즈 곽중희 기자] 코로나19 이후 혼합전시 산업계 전체가 침체됐다. 이에 비대면 화상회의는 모든 기업이 피해갈 수 없는 필수요소가 됐다.


비대면 화상회의 개발 전문 기업 ‘오렌지오션’은 자사가 개발한 화상회의 기술이 전세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오렌지오션은 “올해 초 화상회의 자체기술을 개발했다”며 “이번 기술이 코로나19로 각종 국제행사, 컨벤션, 기업행사 등이 취소되며 주춤했던 관련 업계에 새로운 기회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기술이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어, 새로 도입된 비대면 행사의 표준을 제시하며 기업과 정부기관의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세계의 혼합전시 업계와 이벤트 업계가 비대면 사업 체질 변화를 꾀고 있다”며 “이미 다수의 비대면 행사 경험한 ‘오렌지 오션’은 여타 기업보다 한발 앞서 지자체와의 협력사업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오렌지오션’은 대형 LED 화면과 화상회의에 맞는 음향·조명 등과, 화상회의 화면을 중계한다.

오렌지오션은 화상 회의에 필요한 전문인재를 대거 영입했다. 이를 기반으로 전세계에서 신생기업 최초로 비대면 국제회의인 ‘CAC 글로벌 서밋 2020’을 치뤘다.

또한 오렌지오션은 오프라인보다 못한 화상회의의 공감도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언택트(Untact)를 뛰어 넘는 딥택트(Deeptact) 기획의 필요성을 대두시켰다. 최근에는 서울시청과 함께 시민청 태평홀에 화상회의 스튜디오 ‘서울온’을 설치해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주도 중이다.

김대용 오렌지오션 대표는 ‘CAC 글로벌 서밋 2020행사’를 통해 화상회의 및 중계 기술에 대한 유용성이 입증됐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감동과 공감을 자아내는 완성도 있는 프로그램과 새로운 소통 기술에 관심을 놓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원글출처 : http://www.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031649402(세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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